전체 글 222

북한 인권 실태.

1. 생명권과 사생활 보호권이 엉망이다. 2. 사상과 정치의 자유도 없고 양심과 종교의 자유도 없다.3. 정치범수용소와 노동교화소에서는 고문과 비인도적 처우가 많으며 겨울에는 강추윗 속 강제 중노동이 심하다.​3. 정보접근이 제한적이다.4. 식량난이 심하여 배급도 제대로 안되고 어쩔땐 하루에 2끼씩 먹는다.5. 의료와 교육이 제한적이다.6. 탈북하다 걸리면 강제송환된다. ​해결방법.현재로서는 유엔과 미국, NGO 단체 등 국제사회가 압력과 제재를 가하여 해결하는 방법 밖엔 없다...

카테고리 없음 2026.07.18

731부대원들의 최후.

보통 한국의 언론들은 731부대가 도쿄재판에서 은폐되어 기소면제를 받아서 731부대원들이 심판을 받지 않은 걸로 잘못 보도하고 있지만 사실 도쿄재판에서 기소면제받은 인원은 총사령관 이시이시로를 포함해서 최고위급 지도부로서 절반인 25명 밖에 되지 않는다​731부대 의사 나머지 절반인 25명(헌병대장들까지 포함)은 소련군과 중국공산당군에게 잡혀서 하바롭스크에서 재판을 받고 시베리아벌판에서 6년 강제노동형, 푸순전범관리소에서 심문을 받으며 진술서를 작성하고 만주벌판의 푸순에서 6년에서 10년 노동교화제에 처해졌다. 당시 공산권의 추운지역 강제노동형과 노동교화제도는 사형보다 더 끔찍한 것이었다. 또 총사령관 이시이시로도 재판 면제받은 대신 후두암에 고통스럽게 시달리다 죽었다.​제발 역사를 왜곡하지 말고 제대로..

카테고리 없음 2026.07.17

일본전범재판.

2차대전 전범재판은 크게 5종류로 분류된다. 뉘른베르크재판(A급 나치전범재판), 뉘른베르크의사재판(아우슈비츠 의사재판), 19개국군사재판(B,C급 나치전범재판), 도쿄재판(A급 일본전범재판), 9개국군사재판(B,C급 일본전범재판). 일본 A급 전범재판인 도쿄재판은 1946년부터 1948년까지 진행 되었다. 여기서는 난징대학살, 숙칭대학살, 상해대학살, 알렉산드라병원 대학살, 일부의 종군위안소, 사지절단, 화형, 생매장 등이 밝혀졌고 A급 전범 25명이 모두 유죄판결을 받았으며 그중 일왕이나 총리보다 더 실력자인 군부 최고 실력자 도조히데키를 포함한 7명이 사형에 처해졌고 16명은 무기징역에 처해졌다. 731부대 총사령관인 이시이시로는 운좋게 재판을 면했으나 암 중에 제일 고통스런 후두암에 시달리다 죽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7.17

전인류를 구한 숨은 영웅들.

2차대전 당시 롬멜보다 더 뛰어난 나치독일 최고의 명장들은 모두 동유럽전선에 가 있었다. 룬트슈테트, 클라이스트, 헤르만호트, 발터모델, 만슈타인, 구데리안, 핫소만토이펠, 폰보크, 폰레프 등...​하지만 당시 소련도 다행히 명장이 아예 없는 건 아니었다.주코프, 로코소프스키, 추이코프, 바실리엡스키, 흐루시초프, 예레멘코, 바투틴, 보로노프, 코네프, 리발코, 말리놉스키, 풀카예프 등..., ​나치독일의 저 괴물들을 다 물리친 이들이야 말로 전인류를 구한 숨은 영웅들이 아닐런지...? 참고로 난 공산주의자가 아님...,ㅋㅋㅋㅋㅋㅋ

카테고리 없음 2026.07.17

2차대전 5대 전범재판.

1. 도쿄재판.군부 최고 실력자 도조히데키 등 일본 A급 전범 7명이 사형, 16명이 무기징역에 처해진 재판이다.​2. 뉘른베르크재판.나치 A급 전범 12명이 사형, 3명이 무기징역에 처해졌다.​3. 뉘른베르크의사재판.아우슈비츠 의사 7명이 사형에 처해졌다.​4. 하바롭스크전범재판.731부대 중간 간부 12명이 재판 받고 시베리아벌판에서 강추윗 속 6년 강제노동했다.​5. 푸순전범관리소 심문대.731부대 의사와 헌병대장 등이 푸순전범관리소에서 심문을 받으며 진술서를 작성하고 만주벌판의 강추윗 속 6년 노동교화 받았다. 일부는 선양전범재판까지 받고 최대 10년 강추윗 속 노동교화...

카테고리 없음 2026.07.17

나치전범재판.

​2차대전 전범재판은 크게 5종류로 분류된다. 뉘른베르크재판(A급 나치전범재판), 뉘른베르크의사재판(아우슈비츠 의사재판), 19개국군사재판(B,C급 나치전범재판), 도쿄재판(A급 일본전범재판), 9개국군사재판(B,C급 일본전범재판).​나치 A급 전범재판인 뉘른베르크재판은 1945년에서 1946년까지 진행되었다. 여기서는 홀로코스트, 나치당의 범죄, 게슈타포 범죄, SS친위대 범죄, 유럽 각국에서의 학살, 고문, 약탈, 강제노동, 노예노동 등이 밝혀졌고 공군장관 헤르만괴링 등 12명이 사형에 처해졌고 3명이 무기징역에 처해졌다.​뉘른베르크의사재판과 나치의 B,C급 전범재판인 19개국군사재판은 1946년부터 1959년까지 진행되었다. 여기서 밝혀진 사실들은 더욱 충격적이었다. 뉘른베르크의사재판에서는 아우슈비..

카테고리 없음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