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진주만을 폭격할 당시 히틀러는 오히려 환호작약하며 좋아했다.
3천년 동안 한번도 패한 적이 없는 동맹국을 얻었으니 자기들이 패할 리가 없다고 생각했던 것...
하지만 그도 모르는 것이 있었다. 그 3천년 동안의 천하무적도 딱 두번 패했던 민족이 있었으니 바로 임진왜란과 대마도 정벌전에서 일본이 패했던 한국민족...
2차대전 당시 토인비 교수를 포함 많은 미국과 영국의 역사학자들이 한국임정, 조선독립동맹, 동북항일연군 등 바로 그 한국민족이 연합국편에서 싸운다는 것을 알고는 역시 환호작약 한다...
천하무적 VS 그 무적의 천적...
역시 웃은 쪽은 연합국...
승리의 부적은 잘 잡아야 하는 건가...?ㅋ
미신을 믿어선 안되겠지만...